'소노 A조·KCC B조' EASL, 2026-2027시즌 조편성 확정...10월 3일 필리핀 세부서 막 올린다
[OSEN=고성환 기자]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2026-2027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에서 아시아 클럽 농구 정상에 도전한다.EASL은 3일 새 시즌 공식 조 편성을 발표했다. 한국과 일본, 차이니즈 타이베이,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 주요 농구 시장을 대표하는 12개 클럽들이 3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각 지역의 강호들이 한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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