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의 자신감? "슛 들어가면 무서운 팀 될 것"
힘겨운 3연패 탈출. 하지만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은 여전히 자신감을 보였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31일 서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7년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F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5-72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3연패(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 포함)를 끊으면서 4승4패,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마줄스 감독은 "안 좋은 점이 최근에 많았다.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많이 보여주지 못했다"면서 "오늘 선수들이 스텝업을 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열심히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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