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초호화 돌잔치 논란 의식했나…환아들 위해 2천만원 기부[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크리에이터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초호화 돌잔치 논란 후 환아들을 위해 2천만원을 기부했다. 임라라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오늘 10월 14일은 강단남매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강이와 단이를 만나고 나서 저희 부부의 세상은 참 많이 달라졌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 역시 출산 후 큰 출혈로 생사의 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