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하지원, 다이어트 얼마나 독하게 했길래…“김치 양념도 안 먹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하지원이 김치 양념까지 씻어 먹었던 남다른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15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올라온 영상에는 하지원이 학교 선배를 따라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하지원은 선배가 일하는 와인바를 찾아 홀 서빙에 나섰다. 아르바이트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드라마에서 두세 번”이라고 답하며 실제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처음에는 와인병과 잔을 든 채 손을 떨거나 손님에게 잔을 받아 달라고 부탁하는 등 서툰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손님을 응대했고, 사장님에게 “생각보다 잘한다”는 칭찬도 받았다.아르바이트 도중 하지원은 자신을 찾아온 학교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선배들이 다이어트 비법을 묻자 그는 “국물 안 먹기”를 첫 번째 방법으로 꼽았다.이어 “김치도 먹으려면 물에 헹궈 먹었다. 양념을 아예 안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평소 식단에 대해서도 “주식은 거의 달걀, 두부,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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