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쌀, 日 수출 300톤 달성…"안정적 해외 판로 확보"
쌀 수출은 지난해 9월 강진군, 농협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 일본 오사카의 대표 식품업체인 ㈜이조원과 강진쌀 일본 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본격화됐다.
정기적인 수출이 이어지는 만큼 강진에서 생산되는 쌀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와 함께 일본 시장에서 강진쌀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원 군수는 "강진쌀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수출시장 다변화와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0:22 송고 2026년09월01일 10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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