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SNT로보틱스 흡수 합병… “로봇 경쟁력 강화”
자동차 부품업체 SNT모티브가 자회사인 SNT로보틱스를 흡수 합병한다.
SNT모티브는 1일 부산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SNT로보틱스와의 합병안을 의결했다. 이번 합병은 새 주식을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SNT모티브가 SNT로보틱스 발행 주식 총수 전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법상 소규모 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작업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