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익 저격' 박위, 자숙 중 물밑 작업…야금야금 지운 영상만 13개
[OSEN=장우영 기자] 공익근무요원 저격 논란에 휩싸인 ‘위라클’ 박위가 사회 실험 영상도 추가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1일 OSEN 확인 결과, 박위는 지난 23일 KTX 하차 당시 사고를 당했던 내용을 담은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 영상을 삭제한 뒤 일주일에 걸쳐 13개의 영상을 추가적으로 비공개로 전환했다.23일 ‘CCTV를 공개하는 이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