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외교·통일·국방 세종행에 “유사시 서울 포기 메시지 될 수도”
정부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등 44개 기관을 세종으로 옮긴다고 발표한 데 대해 야권에선 “유사시 외교·안보 기능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정부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등 44개 기관을 세종으로 옮긴다고 발표한 데 대해 야권에선 “유사시 외교·안보 기능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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