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픽] 필립스 뇌졸중 로봇부터 오픈AI 챗GPT EHR 연동까지···AI 각축전
헬스케어 산업의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흐름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국내외 기업과 서비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헬스케어픽은 신기술을 앞세운 스타트업부터 사업 확장에 나선 대기업, 그리고 주목할 만한 서비스까지 국경을 가리지 않고 헬스케어 업계의 소식을 전합니다.필립스, AI 로봇 뇌졸중 시술 개발 나선다글로벌 헬스테크 기업 로열 필립스(Royal Philips, 이하 필립스)가 미국 보건복지부(HHS) 산하 첨단연구프로젝트기구(ARPA-H)로부터 최대 3370만 달러를 지원받아 AI 기반 로봇 뇌졸중 시술 기술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는 ARPA-H의 ‘자율 인터벤션 및 로보틱스(AIR)’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는 만큼 주목할 만합니다.필립스는 8월 26일(이하 현지 시간) 공식 사이트에 이같이 밝히며 “존스홉킨스대학교, 보스턴대학교, 웨일 코넬 의과대학과 손잡고 원격 지원 및 점진적 자동화 혈관내 시술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이번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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