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 김태희”… 관리법으로 꼽은 ‘오르막 다이어트’
평지에서 걸어도 심폐 기능은 올라가지만, 체지방을 가파르게 태우거나 하체 근력을 강화하기에는 자극이 부족할 수 있다. 걷기에 적절한 경사를 더하면 하체 근육의 활동량과 에너지 소비를 늘려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최근 셰프 정지선이 SNS에 올린 사진을 통해 배우 김태희(46)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태희는 지난 12일 ‘라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에 참석해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딸의 엄마라고 믿기 힘든 외모를 자랑하는 그가 과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밝힌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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