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주공 시대 열린다"..LH, 통합한지 18년 만에 다시 분사
[땅집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재명 정부 결정에 따라 2개 기관으로 분리된다.
2009년 기존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통합해 LH로 한 몸이 된지 약 18년 만에 다시 두개로 쪼개지는 것이다. 정부는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서 LH를 택지개발·주택건설 기능을 담당하는 '주택도시개발공사'(가칭)와, 주거복지·자산비축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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