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킥보드 책임은? 블박 차주만 처벌 위기 (한블리)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미성년자 2명이 탄 전동 킥보드의 무단횡단으로 사고를 당하고도 신호위반 처벌 위기에 놓인 운전자의 사연을 조명한다.1일 방송되는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전동 킥보드 무단횡단 사고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오히려 12대 중과실인 신호위반 처벌 대상이 될 위기에 처한 블박차주의 억울한 사연이 공개된다.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미성년자 2명이 함께 탑승한 전동 킥보드가 왕복 8차로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황색 신호에 교차로로 진입한 블박차와 충돌하는 아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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