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이란 충돌 재개에 하락 출발… 3대 지수 약세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한 달 만에 다시 불거지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31일(현지시각) 오전 10시 14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2.62포인트(0.66%) 떨어진 5만3207.3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6.97포인트(0.48%) 내린 767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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