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상승 대 강남 급매’ 흔들리는 서울 집값… 세제 개편 불확실성에 멈춘 시장
한국부동산원이 8월 24일 기준으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은 0.22%에서 0.29%로 상승 폭이 커졌습니다. 전셋값도 0.19%에서 0.22%로 올랐습니다. 지방은 매매가 보합에서 0.01% 상승으로 돌아섰고, 전셋값은 0.03%를 유지했습니다.
KB의 주간 아파트 시장 동향에서도 흐름은 비슷합니다. 서울 매매는 8월 17일 0.22%에서 24일 0.25%로, 전셋값은 0.16%에서 0.21%로 올랐습니다. 경기 역시 매매가 0.18%에서 0.25%로, 전셋값이 0.14%에서 0.20%로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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