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떡 생긴다”… 응급의학과 교수가 ‘당장 끊으라’는 것, 뭐야?
건강한 삶을 오래 유지하려면 평소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피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최석재 교수는 평생 후회할 수 있는 두 가지로 ‘술’과 ‘오토바이’를 꼽았다.술은 한 잔이라도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알코올 섭취와 관련해 안전하다고 확정할 수 있는 수준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술은 구강암·인두암·후두암·식도암·간암·대장암·유방암 등 최소 일곱 가지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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