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선발진 붕괴? LG에 다승 1위 있다' 임찬규, 특급 관록투 5·18 유공자들, 국힘 이진숙에 억대 손해배상 소송 훨씬 거칠고 섹시한 '자체 제작 아이돌' 82메이저 서울역 인근 도로에서 지름 45cm 포트홀…보수 중 "계좌 지급정지 해제해" 친구 납치·감금 20대 일당 구속 송치 '중수청 특례' 檢 인력, 4분의 1은 철회…최종 1761명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선발진 붕괴? LG에 다승 1위 있다' 임찬규, 특급 관록투 5·18 유공자들, 국힘 이진숙에 억대 손해배상 소송 훨씬 거칠고 섹시한 '자체 제작 아이돌' 82메이저 서울역 인근 도로에서 지름 45cm 포트홀…보수 중 "계좌 지급정지 해제해" 친구 납치·감금 20대 일당 구속 송치 '중수청 특례' 檢 인력, 4분의 1은 철회…최종 1761명 “일본 진상 규명 거부”…간토 조선인 학살 103년, 대신 고개 숙인 시민들 SCO 정상회의 ‘다극화’ 전면에…중·러·인도·이란 ‘연대’ 부각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최신

'제대 앞두고 숨진 병장' 순직 인정…가혹행위 상관 등 송치

Yonhap News Agency ·
'제대 앞두고 숨진 병장' 순직 인정…가혹행위 상관 등 송치

(전주=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제대를 두 달 앞두고 숨진 육군 병장이 순직을 인정받고 가혹행위 의혹을 받은 부대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8일 임실군의 한 부대에 근무하던 A(21)병장이 진안군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육군은 A 병장의 사망과 해당 부대 부사관 B씨 등 5명의 행위가 인과 관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 지난달 28일 순직을 인정했다.

육군 관계자는 "사실관계 조사 후 군인사법 시행령 조항에 따라 심사한 결과 A 병장의 사망과 부대 관계자들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달 순직을 인정했다"며 "사건과 관련된 부대원들을 모두 징계했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5:21 송고 2026년08월24일 15시2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