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PO 코앞' 삼성, 10명 무더기 방출…1라운더도 짐 쌌다›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80만명 거리로, 불타는 프랑스…"여기는 지옥"›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PO 코앞' 삼성, 10명 무더기 방출…1라운더도 짐 쌌다›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80만명 거리로, 불타는 프랑스…"여기는 지옥"›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과학

IPO 앞둔 앤스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AI 이익 사회환원”

Donga Ilbo ·
IPO 앞둔 앤스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AI 이익 사회환원”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앤스로픽이 회사 지분 5%를 공익기금에 내놓기로 했다.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줄이고 소득 격차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AI로 벌어들인 이익을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것이다.앤스로픽은 18일(현지 시간) 회사 지분 5%를 출연해 ‘앤스로픽 공익기금(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주 승인을 거쳐 지분을 출연하고, 앞으로 기업가치가 정해진 기준보다 50%씩 높아질 때마다 이사회 판단에 따라 지분 2%를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기금은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거나 특정 계층에 직접 돈을 지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앤스로픽은 AI가 막대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을 키울 수 있다며 기금으로 노동시장 충격에 대응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금액은 정해지지 않았다. 기금은 지원 방식에 제약을 덜 받도록 회사가 전액 소유하는 유한책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과학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