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 도전자 아이디어 지킨다···멘토링부터 특허 출원까지 지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이 정부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1차 1라운드 진출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IP) 컨설팅 및 특허 출원을 돕는 ‘2026년 모두의 창업 모두의 IP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변리사와의 1:1 멘토링과 두 차례 심사를 거쳐 4명을 최종 선정하고, 이들에게 출원 비용과 서류 작성 등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특허 출원 과정이 아이템의 차별점을 다시 점검하고 양산 전략까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하는 ‘모두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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