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네팔 고립 한국인 9명 무사 귀국…실종자 9명은 수색 계속 퇴근길 ETF 거래 없던 일로…애프터마켓 거래 제외 확정 일본 최고령 할머니 115세로 사망 '피의 게임X' 우승자 "100% 카이스트 덕분, 위기순간은…" 삼전닉스 자사주 매수가 살렸다…코스피 급락 딛고 6800선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 804명…생존 가능 터널 뚫고 공기 넣었지만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최소 768명…2차 피해 우려 여전 아이슬란드, 국민투표서 ‘EU 가입 협상 재개’ 반대 네팔 고립 한국인 9명 무사 귀국…실종자 9명은 수색 계속 퇴근길 ETF 거래 없던 일로…애프터마켓 거래 제외 확정 일본 최고령 할머니 115세로 사망 '피의 게임X' 우승자 "100% 카이스트 덕분, 위기순간은…" 삼전닉스 자사주 매수가 살렸다…코스피 급락 딛고 6800선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 804명…생존 가능 터널 뚫고 공기 넣었지만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최소 768명…2차 피해 우려 여전 아이슬란드, 국민투표서 ‘EU 가입 협상 재개’ 반대
최신

경찰, SNS에 ‘5·18은 김일성 지령’ 40대 남성 불구속 송치

Kyunghyang Shinmun ·
경찰, SNS에 ‘5·18은 김일성 지령’ 40대 남성 불구속 송치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김일성 당시 북한 주석의 지령으로 일어났다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상에 올린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기 다음날인 지난 5월19일 SNS에 ‘5·18은 북한 김일성 지령에 따른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린 40대 남성 A씨를 지난 13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 왜곡은 희생자와 유족에게 단순히 모욕감을 주거나 그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넘어, 잘못된 역사 인식을 전파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으로도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사실의 생산·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