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25년만 SM 퇴사 '오열 엔딩'.."키워주셔서 감사"[핫피플]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25년 만에 SM을 떠나면서 결국 오열했다.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2001년 연습생으로 입사해서 어느덧 25년이 흘렀습니다. 저 유리를 키워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유리는 “우린 또 함께 할거니까 다시 웃으며 만나요. 사랑합니다 SM. 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