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아이들 줄었는데 내분비 진료는 급증…'저출생의 역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저출생 여파로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인구는 줄고 있지만, 당뇨병과 비만, 성조숙증 등 대표적인 소아 내분비질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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