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해외긴급구호대, 군수송기 타고 네팔로 출발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우리 정부가 파견하는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출국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해외긴급구호대는 1일 자정께 성남 서울공항에서 우리 군 수송기(KC-330)편을 통해 네팔로 출국했다. 이번에 파견되는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외교부 2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이며 구조견 5마리가 함께 네팔로 향한다. 해외긴급구호대는 현지시간 오전 6시께 도착할 예정으로, 네팔 당국 및 우리 정부신속대응팀과 활동 지역과 내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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