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새로 난 점, 암일까?” ‘이 변화’ 나타나자 즉시 병원 달려간 여성
구릿빛 피부를 만들기 위해 인공 태닝 기구를 이용하거나 선베드에 누워 자외선 태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자외선 노출이 누적되면 피부 세포가 변형돼 치명적인 악성 종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25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노샘프턴셔에 사는 엘리 쇼(23)는 19세 때부터 3년간 거의 매일 15분씩 태닝 베드를 이용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엘리는 등에 새로 생긴 어두운 점을 발견하고 이상함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의사들은 흉터가 남을 수 있고 경과를 봐도 괜찮다며 제거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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