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은퇴 소동→비킹전 혹평' 김민재, 4일 만에 완벽 부활..."엄청나게 뛰어났다" 독일 현지도 극찬, 6-1 대승 견인
[OSEN=고성환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철벽 수비를 펼쳤다. 독일 현지에서도 그의 단단한 모습에 극찬을 쏟아냈다.바이에른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라이프치히를 6-1로 대파했다. 이번 승리로 바이에른은 4승 2무, 승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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