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없는데, 아르헨 충격 또 충격! '끔찍 충돌' 주전 수문장, 10분간 경기 중단…응급처치 후 병원 직행, 턱뼈 부상 수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첼시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가 수술대에 올랐다. 마르티네즈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그는 후반 20분 쓰러졌다. 세트피스에서 에버턴 수비수 제러드 브랜스웨이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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