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3954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 비번 등 싹 털렸다
CJ그룹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해킹을 당해 현재 이용자는 물론 휴면·탈퇴 회원 등 총 3954만개 계정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름·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주민등록번호에 기반한 개인 식별 정보인 ‘연계 정보(CI)’까지 털렸다. 전문가들은 “피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한 묶음으로 빠져나간 셈”이라며 “맞춤형 보이스피싱, 명의 도용에 활용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