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5사 25년 만에 통합… 석유·가스公 합치고 석탄公 청산
정부가 전체 공공기관의 20%인 109개를 감축하는 고강도 공공기관 개편에 나선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구조개혁, 유사·중복 기능의 일원화, 소규모 기관 통합 등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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