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꼈는데 대화 어렵다면… 소리 크기보다 ‘변별력’ 살펴야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보청기 모델은 300종이 넘는다. 인공지능(AI)과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제품부터 초소형 귓속형, 스마트폰 연결이 가능한 오픈형,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충전식까지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하지만 제품이 다양해진 만큼 어떤 보청기가 자신에게 적합한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보청기를 선택할 때는 난청의 정도와 유형, 주파수별 청력 형태, 어음 인지력은 물론 생활환경과 사회 활동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같은 수준의 청력 저하라도 주로 집에서 가족과 대화하는 사람과 회의·외부 모임이 잦은 사람에게 필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