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더 빠졌네” 9kg 감량 조혜련, 마운자로 대신 택한 ‘비법’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하나씩 실천하고 이를 꾸준히 유지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지난 14일 개그우먼 조혜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미선을 만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미선은 조혜련에게 “살을 얼마나 뺐느냐”고 물었고, 조혜련은 “9kg을 빼서, 지금 53kg이다”라고 말했다.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는 조혜련은 다이어트 유지 비법과 관련해 “일곱 시 이후에 안 먹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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