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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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역대최초+女복식 31년만' 韓배드민턴, 금의환향

Nocut News ·
'안세영 역대최초+女복식 31년만' 韓배드민턴, 금의환향

최고 권위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금의환향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최초의 단식 2회 우승과 31년 만의 여자 복식 금메달이라는 찬란한 성과를 내고 귀국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5개 종목 중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의 풍성한 수확을 거뒀다.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은 사상 첫 단식 2회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결승에서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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