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말도 하지 마라" 日 축구 10번, 28살에 충격 사우디행...'연봉 476억' 손흥민 노렸던 그 팀 이적→팬들 비판 폭발
[OSEN=고성환 기자] '일본 축구의 10번' 도안 리츠(28,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유럽 빅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독일 '키커'는 31일(한국시간) "도안의 알 이티하드 이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프랑크푸르트는 1700만 유로(약 270억 원)를 받는다"고 보도했다.프랑크푸르트도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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