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일본 호후시 22∼23일 방문…자매도시 35주년 교류 확대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와 일본 야마구치현 호후시가 자매도시 결연 35주년을 맞아 문화예술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류 확대에 나선다.
시는 육동한 시장이 22일부터 이틀간 호후시를 방문해 시제정 90주년을 축하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18일 밝혔다.
육 시장은 22일 이케다 유타카 호후시장과 만나 교류 재개 이후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예술과 청소년, 스포츠, 관광 등 시민 참여형 교류사업을 논의한다.
육 시장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과 청소년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교류사업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6:58 송고 2026년08월18일 16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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