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결승 스리런 홈런, 왜 LG 4번타자는 "당황스럽다" 했나...야구 인생 최초 '밀어친 홈런' 실화인가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생애 처음 밀어친 홈런이라 당황스럽고, 기분이 좋네요"프로야구 LG 트윈스 송찬의가 역전 결승 홈런으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야구 커리어에서 최초 밀어친 홈런이라 의미가 더해졌다. 송찬의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2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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