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농사로 인정받아야죠”···경북에 뿌리내린 청년, 한재웅 대표[서울청년 지역으로, 기회를 잇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지역으로 내려가 ‘내 일’을 찾고 있다. 서울시가 2019년부터 추진 중인 ‘넥스트 로컬’ 사업은 청년들을 지역에 뿌리내리게 하고 있다.
1기부터 시작한 ‘성공 모델’은 어느새 8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와 협력하는 기초자치단체는 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내 24곳까지 늘었다. 서울 청년들은 점차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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