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이 돌돌 말아” 고소영의‘다이어트 김밥’ 재료는?
체중 관리를 위해 밥양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 비중을 높여 먹는 사람이 많다. 최근 배우 고소영(53)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 오이, 파프리카, 새싹 채소, 달걀지단이 놓여 있었다. 탄수화물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린 식사는 실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될까?◇밥 빼고 채소 늘리면 한 끼 열량 낮추기 쉬워이 같은 식사가 체중 관리에 유리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식사의 에너지 밀도를 낮추기 쉽기 때문이다. 에너지 밀도는 음식의 무게 대비 열량을 뜻하는데, 수분이 많은 채소는 같은 양을 먹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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