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떡볶이·닭강정 판다… 롯데마트 인니 끌라빠가딩점 재단장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끌라빠가딩점을 전면 재단장해 지난 26일 다시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도매 매장은 K푸드 즉석조리를 앞세운 ‘홀세일 푸드마켓’, 소매 매장은 먹거리 중심의 ‘그로서리(식료품) 특화 매장’으로 각각 재구성했다. 지난달 9일 소매점인 쁘라무까점, 같은 달 23일 도매점인 세랑점에 이어 두 달 새 3개 점포를 연달아 선보인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