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부산시와 500억원 규모 벤처펀드 조성 추진
BNK금융지주는 부산시와 지역 벤처투자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로 벤처펀드 조성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펀드 가칭은 ‘해양수도 벤처펀드’다. 부산시가 올해부터 3년간 200억원, BNK금융그룹이 300억원씩 출연해 500억원을 만든다. 이후 BNK벤처투자를 운용사로 선정해 내년부터 10∼12년간 25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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