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 외국인 9조 '팔자'에 코스피 6700선으로 후퇴…개인 1조 순매수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 외국인 9조 '팔자'에 코스피 6700선으로 후퇴…개인 1조 순매수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한국 뉴스

'188억 사기' 광주 소촌동 지역주택 추진위원장, 징역 11년

Yonhap News Agency ·
'188억 사기' 광주 소촌동 지역주택 추진위원장, 징역 11년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허위·과장 광고로 조합원을 모집해 180여억원을 가로챈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장이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는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남광주 광산구 소촌동 라인1차아파트 일원에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추진한 2021년 조합원 539명으로부터 계약금과 업무추진비 등 명목으로 약 188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사업 추진 의사가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상당 기간 범행을 이어갔고, 피해가 심각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0:56 송고 2026년08월21일 10시5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