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상 새긴 '1달러 기념 동전'… 출시 당일 품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새겨진 1달러 기념주화가 출시 직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당일 품절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조폐국은 이날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발행된 동전 25개들이 롤이 주문 대기 상태로 전환됐으며, 100개들이 봉지는 준비된 물량이 전량 매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동전의 앞면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과 함께 상단에 '자유(LIBERTY)', 하단에 '1776~2026'이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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