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녀오니 얼굴이 늙었다”…中 직장인들, 책상에 파라솔까지 펼쳤다
중국 직장인들 사이에서 업무 공간에서 겪는 피로와 외모 변화를 이른바 '오피스 노화'로 표현하며 이를 피하려는 독특한 행동이 유행하고 있다. 책상에 대형 파라솔을 설치하는가 하면 얼굴을 빈틈없이 가리는 마스크까지 등장했다.
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직장 내 조명과 장시간 노동이 피부와 눈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다양한 관리 방법이 공유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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