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후손’ 하영 빈자리 꿰찬 정예인 수영복 자태 [D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바다에서 보낸 여름의 마지막 추억을 공개했다.정예인은 1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즐거웠다 여름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예인은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변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다. 갈색 볼캡에 비키니 상의와 회색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셔츠와 비키니를 활용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정예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중증외상센터’는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중증외상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정예인은 중증외상팀의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합류한다.천장미는 시즌1에서 배우 하영이 연기했던 인물이다. 하영 조부에 대한 친일 행각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하영이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에 정예인은 후속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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