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평화를 위한 기도'…서울 진관사 수륙재 24∼25일 봉행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600여 년 전통의 서울 진관사 국행수륙재(國行水陸齋)가 이번 주말 회향식과 함께 49일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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