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1번지’ 분당, 소형아파트 평당 1억 넘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일대에서 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3.3㎡(1평)당 1억원을 돌파하는 초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5단지 한양아파트 전용 42.56㎡ 매물이 최근 17억원에 매매 약정을 맺었다.
3.3㎡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1억원 수준이다. 이 아파트는 곧 정식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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