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장우진·신유빈 빠진 탁구대표팀, 새 얼굴들이 타슈켄트로! 아시아선수권서 세계선수권 출전 도전
[OSEN=서정환 기자] 장우진(31, 세아탁구단)과 신유빈(22, 대한항공) 등 에이스들이 빠진 탁구대표팀이 새로운 선수들로 도전에 나선다. 대한탁구협회는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합(ATTU) 제29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파견했다.이번 대회는 오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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