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1년 넘긴 경찰 사건 1%뿐인데…유력인사 수사는 하세월› [오픈놀 줌인]④ 상장 후 잇단 M&A…'추가 인수' 협상 진행›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오픈AI 사우디 직원, FBI에 체포…임원회의실에 녹음장치 설치 혐의› 미국인 59% “트럼프, 불법·비윤리적 행위로 이득”› 71살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오른쪽 폐 일부 절제”›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한국이 500억 달러 낸다”…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투자 또 ‘못박기’› 알래스카 LNG 전문가 “10년전 사업비 59조원 때도 손 떼...이제 100조 넘을 듯”›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개통…“북-중 경제협력 복원 신호”› 1년 넘긴 경찰 사건 1%뿐인데…유력인사 수사는 하세월› [오픈놀 줌인]④ 상장 후 잇단 M&A…'추가 인수' 협상 진행›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오픈AI 사우디 직원, FBI에 체포…임원회의실에 녹음장치 설치 혐의› 미국인 59% “트럼프, 불법·비윤리적 행위로 이득”› 71살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오른쪽 폐 일부 절제”›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한국이 500억 달러 낸다”…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투자 또 ‘못박기’› 알래스카 LNG 전문가 “10년전 사업비 59조원 때도 손 떼...이제 100조 넘을 듯”›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개통…“북-중 경제협력 복원 신호”
한국 뉴스

“아동학대 사망 막으려면, ‘위기 산모’부터 지원해야”

Donga Ilbo ·
“아동학대 사망 막으려면, ‘위기 산모’부터 지원해야”

10대 후반에 집을 나온 20대 김주희(가명) 씨는 남자 친구와 헤어진 후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친부와는 연락이 끊겨 양육비 등을 지원받을 수 없었고, 친부모와 가족에게도 경제적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김 씨의 사정을 알게 된 세이브더칠드런은 ‘양육 첫걸음 지원 사업’을 통해 일주일에 한 번씩 김 씨를 방문해 출산과 양육을 도왔다. 이는 임신 중이거나 24개월 이하 영아를 키우는 위기 가정에 ‘양육세이버’가 찾아가 심리적 안정을 돕고,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결해 주는 사업이다. 아동학대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려면 우울감과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는 위기 임산부를 사전에 발굴해 지원하는 사회 안전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통해 1년에 4차례 위기 아동을 조사하지만, 출산 직후 아동은 조사에서 제외될 수 있어 더 적극적인 위기 임산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아동학대 사망 32% ‘자녀 살해 후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