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 측은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증중외상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하영은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시즌1 인기에 힘입어 올해 10월 시즌2 촬영이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는 지난달 24일 KBS2 ’말자쇼‘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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