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北-美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
국가정보원이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정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에 들어갔다”고 분석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 후 브리핑에서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는 분석이 있었다”며 “북미 간 구체적 접촉에 대한 팩트 체크가 되는 건 없지만 대화의 징후가 있다는 정도로 (국정원이) 말했다”고 밝혔다.윤 의원은 또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