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노벨상 수상자 등 해외 석학 4명과 공동연구
성균관대학교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등 해외 석학 4명과 국제 공동연구에 나선다. 성균관대는 피터 박(Peter J.
Park) 하버드 의대 교수, 게르브란트 시더(Gerbrand Ceder) UC버클리 교수, 노보셀로프(Konstantin Novoselov) 싱가포르국립대(NUS) 교수를 석좌교수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필립(Philip Kim) 하버드대 교수는 국제협력연구자로 참여한다. 네 교수는 현 소속을 유지한 채 개인 자격으로 연구에 참여한다. 학교 측은 공동연구 외에 연구자 파견, 석학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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