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2시간, 노동은 하루 종일…어느 대학 강사의 ‘가려진 시간표’[강사법 7년, 남은 ‘시간강사’②]
지난 12일 강원도의 한 대학교에서 강사 황모씨(58)가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우혜림 기자지난 12일 오후 1시 강원도의 한 대학교 강의실로 강사 황모씨(58)가 힘차게 들어섰다.
“오늘도 시작해봅시다.” 익숙한 손길로 출석부를 펼친 황씨는 학생들이 채 손을 들기도 전에 얼굴을 알아보고 이름을 친근하게 불렀다. 강의실 앞 스크린엔 황씨가 수업 내용을 알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