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코스피 3% 급락 출발 뒤 낙폭 줄여…120만닉스·21만전자›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코스피 3% 급락 출발 뒤 낙폭 줄여…120만닉스·21만전자›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한국 뉴스

UFC '女 그래플러' 전쟁…"주짓수 아닌 폭력" 외치고 완패

Nocut News ·
UFC '女 그래플러' 전쟁…"주짓수 아닌 폭력" 외치고 완패

UFC 최고의 여성 그래플러 간 대결로 주목받은 스트로급(52.2㎏) 챔피언 맥켄지 던(33·미국/브라질)과 랭킹 5위 도전자 질리언 로버트슨(31·캐나다)의 대결에서 던이 승리했다. 던은 UFC 여성 주짓수 최강으로 불린다. 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 연맹(IBJJF) 세계 주짓수 선수권 대회 2회 우승, 아부다비컴뱃클럽(ADCC) 서브미션 파이팅 세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다.

UFC 21번째 경기 만에 타이틀 도전에 나서는 로버트슨은 순수 주짓수 경력은 없지만 여성부 최다 서브미션(7회)을 자랑하기에 이들의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던은 지난 16일(한국시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 코메인 이벤트에서 로버트슨에 맞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벌였다.

"모든 무기를 보여주겠다"고 예고했던 던은 주짓수 챔피언다운 한 차원 높은 그래플링 기량을 선보이며 만장일치 판정승(49-46, 49-46, 48-47)을 거뒀다. 이로써 통산 전적은 17승 5패가 됐다. 그는 4라운드까지 매 라운드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그래플링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총 10분 48초 동안 유리한 포지션을 유지하며 로버트슨을 압박했다. 타격전에서도 강력한 오른손 펀치와 보디킥으로 압도했다.

5라운드 로버트슨에게 테이크다운을 허용하며 불리한 포지션에서 4분 28초 컨트롤 당했지만 승리에는 지장이 없었다. 던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며 기뻐했다.

"주짓수가 아닌 폭력을 보여주겠다"고 큰소리쳤던 로버트슨은 이날 완패로 17승 9패의 전적을 남겼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